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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언론보도]공공의료 취약 아프리카 공략
작성일 2018-05-28 조회수 594

스마트 약 상자를 이용한 결핵 치료 사업을 하는 대구 소재 벤처기업 (주)제윤이 아프리카 대륙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53회 아프리카개발은행 연차총회’에서 유헬스케어 대표기업으로 참가해서다.

지난해 모로코 결핵 환자의 복약 관리를 돕는 스마트 약 상자를 보급한 제윤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과 손잡고 모로코 결핵 환자의 치료율을 높이는 효과를 거뒀다. 현지 정부가 들여야 하는 인력과 비용을 절감하는 효과까지 끌어냈다. 그래서 공적개발원조(ODA) 수원국인 모로코 정부로부터 2억 원의 펀딩도 받았다.

아프리카 개발은행 연차총회는 전 세계 80개 회원국 재무장관과 고위관료, 국내외 금융·기업인, 내외신 기자 등 4000여 명이 참석하는 국제행사로, 국내에서 열리는 아프리카 관련 국제행사로는 최대 규모다.

이 행사에서 스마트 약 상자와 함께 복약모니터링시스템, 치매 치료시스템 등 다양한 유헬스케어 플랫폼을 선보였고, 아프리카 공공기관·기업과 일대일 미팅을 통해 의료·공공보건 분야 협력 모델 구축 기회를 모색했다.

윤태원 대표는 “아프리카의 공공의료 영역이 취약한 만큼, 높은 가격경쟁력과 우수한 기술력의 스마트 약 상자를 앞세워 아프리카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하겠다”고 말했다.



<관련링크-경북일보>

http://m.kyongbuk.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027238#05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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